[한 줄 요약] 블랙핑크 제니, K-팝 여성 아티스트 최초로 시카고 로라팔루자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등극
2026년 8월 3일자 기사 내용에 따르면, 블랙핑크의 제니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로라팔루자 페스티벌의 메인 무대인 Bud Light 스테이지를 화려하게 장식했습니다.

제니는 약 1시간 동안 진행된 공연에서 총 18곡을 선보였으며, 이 자리에서 미공lar 곡을 깜짝 공개해 팬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습니다. 특히 지난 7월 24일 발매된 최신 싱글 "Less than a Lover"의 첫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구었습니다.
이번 공연은 K-팝 여성 아티스트로서는 로라팔루자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를 맡은 첫 사례라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가집니다. 제니는 앞서 Coldplay, The Weeknd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섰던 메인 스테이지의 피날레를 장식하며 글로벌 스타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.
한편, 제니는 오는 8월 14일 일본에서 열리는 Summer Sonic 2026 페스티벌에서도 무대에 오를 예정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