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한 줄 요약]
일본에서 첫 훈련을 마친 여자 배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메달 획득을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.
2026년 9월 14일자 기사 내용입니다.

대한민국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이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일본에서의 첫 공식 훈련을 마친 후, 메달 획득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.
차상현 감독은 이번 훈련을 통해 선수들의 강력한 결의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, 지난 대회 8강의 아쉬움을 딛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대표팀은 이번 대회 조별 예선 D조에서 홍콩, 카타르, 베트남과 맞붙게 됩니다. 특히 지난 항저우 대회에서 패배했던 베트남과의 경기를 설욕하고 조 1위를 차지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입니다.
차 감독은 이번 훈련에서 리시브와 서브에 집중하며, 상대 미들 블로커를 피하기 위한 공격 전술을 논의했다고 전했습니다. 선수들 모두 지난 대회의 아쉬움을 반복하지 않겠다는 의지가 매우 높다고 덧붙였습니다.